국세동우회, 내달 10일 신년 인사회 개최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12-04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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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동우회(회장 전형수-사진)는 내달 10일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2020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  


전.현직 국세공무원들의 친목단체인 국세동우회 신년 인사회에는 전·현직 국세청장을 비롯한 지방국세청장 등 국세동우회원 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0 새해인사회 부터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원탁에 앉아 회식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세동우회는 매년 서울 명동소재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모임을 가져 왔으나, 이번 신년 인사회를 계기로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루나미엘레로 장소를 바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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