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총리 “소상공인·영세 중기 등 추가 보완대책 마련”
문미정
11cushion@joseplus.com | 2018-01-17 12:13:53
경제관계장관회의…“최저임금 성공적 안착, 올해 가장 중요한 과제”
김동연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올해 정부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최저임금과 일자리안정자금의 성공적 안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또한 “이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과 영세 소상공인 카드 우대 수수료율 적용 확대 등은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이 정부의 대책 효과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상가임대차법, 유통산업법 등에 대한 입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늘부터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명절선물시 농축수산물 선물한도가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 만큼 국민 여러분께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김동연 부총리는 “올해 정부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최저임금과 일자리안정자금의 성공적 안착”이라고 밝혔다.(사진=기획재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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