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희 전 성동세무서장 오는 10일 세무사 개업

성동구 소재 서울숲 SKV1 타워 A동 1801호에 ‘장동희 세무회계 사무소’오픈
개업소연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0-07-01 09:36:0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지난 4월, 성동세무서장을 끝으로 36년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한 장동희 서장(사진)이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 SKV1 타워 A동 1801호에 ‘장동희 세무회계 사무소’를 개업하고 오는 10일 개업소연을 갖는다. 이날 개업소연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장동희 세무사는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강릉고를 졸업하고 국립세무대를 2기로 졸업했다.


이후 국세청에 8급 국세공무원으로 특채돼 국세청 차장실과 주세1계장, 울산세무서장, 마포세무서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 1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소비세과장, 대구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등 요직을 맡아 일했다. 2014년 말에는 서울국세청 직원들로부터 ‘닮고 싶은 관리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4월 서울국세청 내 최대 규모의 세무서이자 강남세무서와 함께 부이사관(3급) 간부가 서장을 맡는 성동세무서장에 임명돼 공직생활의 마지막 1년을 불태웠다.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편집국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