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대전중앙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키로

물품 공동구매 등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 적극 지원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0-06-04 12: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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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4일 지역 전통시장인 대전중앙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비대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과일, 견과류 등 식료품을 구매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이날 행사에서, 관세청은 매분기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운영하고, 물품 공동구매를 수시로 추진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대전중앙시장은 좋은 품질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원산지 및 가격표시를 철저히 이행해 소비자에게 신뢰 받는 전통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노석환 청장은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계기로 전통시장이 예전의 활력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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