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 삼정KPMG 고문 취임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0-07-01 10: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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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사진)이 7월5일 국내 4대 회계법인(빅4)의 하나인 삼정KPMG 고문으로 취임한다.

 


김 전 차장은 1979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운영지원과장, 서울청 세원분석국장‧조사1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뒤 국세청 2인자인 차장 자리에서 무려 3년 가까이 봉직했다.

 

1959년 경남 진주생으로, 세무조사·인사·세원정보 분야 등을 두루 섭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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