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 ‘2026 세무인명록’ 발간 회원 업무지원 강화
- 1월 16일자 국세청ㆍ조세심판원 등 최신 인사 반영
CTA 앱 연계 ‘2026 세무인명록’ 발간…정보 정확성ㆍ활용도 높여
회원ㆍ회원사무소 직원 위한 제휴 혜택까지 담아 -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6-02-12 15: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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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6 세무인명록’에는 ▲국무총리 소속 조세심판원 ▲재정경제부 세제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국세청 본청 및 지방국세청(서울ㆍ중부ㆍ인천ㆍ대전ㆍ광주ㆍ대구ㆍ부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상담센터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 ▲전국 세무서 ▲관세청 ▲광역자치단체 세제ㆍ세무부서 인사 정보가 총망라되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인명록은 책자 발간과 함께 한국세무사회(CTA) 앱을 통해 개편된 ‘세무인명록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세무사회(CTA)앱 내 세무인명록 서비스에서는 해당 인물의 과거 근무 이력은 물론, 조회 시점을 기준으로 한 최신 소속 정보까지 함께 제공해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변동이 잦은 조세 행정기관 인사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책자 인명록에는 성명 색인표를 수록해 원하는 인물을 신속하게 찾아 소속과 직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높였다.
세무사회 발간 도서인 만큼 회원 복지 정보도 충실히 담았다. 기존에 제공하던 건강검진, 상조서비스, 금융서비스 등 회원 및 회원사무소 직원을 위한 복지선물세트 안내에 더해, 2026년 회원 숙박ㆍ레저 제휴 혜택이 새롭게 포함돼 회원 전용 특별 혜택을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세무사회 박상훈 업무이사는 “세무인명록은 회원들의 사업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본 인프라”라며 “책자와 CTA 앱 서비스를 연계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회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단 한 권으로 전국 모든 세무공무원의 소속ㆍ직위ㆍ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2026 세무인명록’은 한국세무사회 조세전문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2026 세무인명록’에 대한 문의사항은 세무사회 연수출판팀(02-597-2941)으로 연락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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