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아트 컬렉션 2020’ 라인업 공개

공연 티켓은 LG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21일부터 예매시작
김희정 기자 | kunjuk@naver.com | 입력 2020-01-15 1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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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트 컬렉션

신한카드 아트 컬렉션이 올해에도 고객들을 찾아온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LG아트센터와 함께 신한카드 아트 컬렉션 2020’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트 컬렉션은 신한카드가 LG아트센터와 함께 희소성이 높고 우수한 문화 공연을 소개하는 문화마케팅 브랜드이다.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공연 문화에 다양성을 더하기 위해 2015년부터 선보였다.

 

올해에도 무용극, 연극, 아트 서커스 등 LG아트센터 공연 중에서도 특히 참신하고 개성 강한 작품들을 엄선했다.

 

먼저 상반기에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513~515)<안나 카레니나>(516~517)가 공연된다. ‘도스토예프스키톨스토이의 고전을 러시아 국민 안무가 보리스 에이프만이 발레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어서 522일부터 523일까지는 무용극 <검찰관>이 무대에 오른다. 세계 최고의 무용단체에서 많은 부름을 받고 있는 안무가 크리스탈 파이트의 첫 내한 공연이다. 그리고 617일부터 620일까지 음악·안무·연기·기술을 절묘하게 조합하는 것으로 유명한 세븐 핑거스의 아트 서커스 작품 <여행자>가 무대에 오른다.

 

하반기 들어 916일부터 1020일까지는 지난해 <백조의 호수>를 조기 매진시키며 화제를 일으켰던 매튜 본의 신작 <레드 슈즈>가 공연된다. 116일부터 118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오네긴>도 주목할 만하다.

 

공연 티켓은 LG아트센터 홈페이지(http://www.lgart.com)에서 21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로 결제 시 공연별 선착순 200매까지는 20% 할인, 이후에는 10% 할인이 적용된다.

 

신한카드는 향후 아트 컬렉션 공연별 에피소드, 미공개 영상 등을 신한카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공개하고 별도 초대 이벤트도 진행해 다양한 혜택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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