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수상

클라우드 도입 우수기관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NH디지털혁신캠퍼스의 디지털 융·복합 신기술 우수 사례
김시우 기자 | khgeun20@daum.net | 입력 2019-12-04 14: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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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류창보 농협은행 디지털R&D센터 디지털기술파트장,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신형춘 농협은행 디지털R&D센터 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 클라우드 도입 우수기관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K-ICT 클라우드 산업대상」은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우수 도입·이용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 기업에 시상해 국산 클라우드 우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농협은행은 P2P금융 투자자의 ‘원리금 수취권 증서’를 「NH스마트고지서」에서 조회할 수 있는 「P2P 금융증서 블록체인 서비스」로 ▲P2P금융의 보안성을 강화한 금융소비자 보호 ▲클라우드 컴퓨팅과 블록체인을 융합한 혁신성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디지털 융·복합 신기술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며,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선도은행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시상한 「P2P 금융증서 블록체인 서비스」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기획하고 상용화까지 완료한 우수 사례로, 농협은행은 지난 4월 은행권 최대 규모의‘NH디지털혁신캠퍼스’를 출범해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신기술 기반 스타트업 육성·지원 및 디지털금융 서비스 연구·도입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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