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자문위원회 한국위원에 서정연 신영증권 팀장 선임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6-01-07 17: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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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계기준위원회(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 IASB)는 자본시장자문위원회(Capital Markets Advisory Committee, CMAC) 위원으로 서정연 팀장(신영증권)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6년 1월부터 ’28년 12월까지 3년이며 1회 연임이 가하다.

 

CMAC은 글로벌 작성자 포럼(Global Preparers Forum, GPF)과 함께 IASB의 공식 자문그룹으로 전 세계 분야별 이용자 20명으로 구성되며, 국제회계기준의 제·개정에 대한 이용자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서정연

▲서울대 사회교육/경영학 학사, 서울대 회계학 석사, 성균관대 회계학 박사
신영증권 애널리스트(소비재, 인터넷 담당)/산업분석팀 총괄(현재)
회계자문위원회 위원,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투자자 전문위원회 위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한국여성벤처협회 스타트업 전담 멘토, 한국유통학회 이사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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