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는…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0-07-30 17: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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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국세청장 후보자는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세무조사는 물론 세원·징세·납세자보호 분야 등을 두루 경험하여 세정 전반에 대한 이해가 깊고, 조직관리가 효율적・합리적이며 원칙을 중시하면서도 넓은 포용력을 갖춰 조직 내・외부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거시적 안목과 균형있는 시각뿐만 아니라 탁월한 소통능력, 열정적인 업무 추진력, 이해관계 조정능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18.7월 부산지방국세청장으로 부임하여 지배주주・사주일가의 차명재산 운영 및 사익편취 행위, 미성년자 변칙 증여 등의 탈세행위에 대해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는 한편, 납세자의 사전신고 안내항목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하는 등 자발적인 성실납세 지원에 큰 역할을 했다.


’19.7월 국세청 차장으로 부임한 이후 「국세행정혁신 추진단」을 운영하여 납세지원・일하는 방식 등 국세행정 全 분야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진단하고 국세청을 한층 더 혁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으며, 코로나19 등 대내외 어려운 세정 여건속에서 치밀한 세수관리와 조직역량을 집중하여 국가 재정수입의 안정적 조달에 기여했다.

김 국세청장 후보자는 평소 ‘공직이 선망을 받는 만큼 절제와 희생이 필요하다’는 소신을 갖고 있는 등 평소 체화되어 있는 투철한 공직관과 청렴한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경제활성화와 민생경제 지원에 일조하고 국가 재정수요의 안정적 뒷받침, 공평과세 구현 등 국세청의 주요 현안을 차질없이 완수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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