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 '부동산보유세 이해와실무' 개정판 발간
- 전성수 공인회계사, 김보경 세무사와 공저…재산세·종부세 쟁점 종합적 이해 도와
-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6-08-03 1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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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법학·경영학·부동산학 박사)는 전성수 공인회계사(경복회계법인 대표이사), 김보경 세무사(세무법인 이화)와 함께 ‘부동산보유세 이해와 실무(도서출판 탐진)’ 개정판을 출간했다.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부과와 징수시 발생하는 쟁점을 정리해 두 세목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돕기 위해 발간된 이 책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에 관한 해석사례와 조세심판원 결정사례, 법원 판결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재산세·종부세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나 납세자들이 현장에서 과세실무를 진행하거나 신고·납부를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크게 4편으로 구성됐다.
제1편에서는 재산세의 조문 구성과 세율표, 연혁, 재산세의 주요 쟁점에 대해 독자들이 개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명한다.
제2편에서는 재산세 관련 조문별로 2011년부터 2025년까지 15년간 입법취지와 주요 개정내용, 적용요령 등 입법 연혁을 반영했다.
제3편은 종합부동산세의 조문 구성과 세율표, 연혁, 그리고 종부세 주요 쟁점을 설명하는 등 종부세 개요를 이해하도록 돕고, 제4편에서는 종합부동산세 관련 조문별로 2005년부터 2026년까지 22년간 입법취지와 주요 개정내용, 적용요령 등 입법 연혁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들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나 납세자 등이 현장에서 과세 실무를 수행하고 신고납부를 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해석사례 등을 반영한 책”이라며 “재산세·종합부동산세 관련 유용한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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